안녕하세요! 세광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이경선입니다 매일 아이들과 웃고 뛰고 먹고 놀고 배우다 보면, 저도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.
이곳은 단순한 돌봄 공간이 아니라, 아이들의 상상력이 피어나고 자존감이 자라며 , 친구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진짜 ‘작은 사회’입니다.
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고,지역 사회의 품 안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오늘도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땀 뻘뻘 흘리며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!
세광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을 위한 든든한 울타리이자,함께 웃는 어른이 있는 집 같은 곳이 되겠습니다.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